2013년 2월 26일 화요일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하나님의교회학생오캐스트라 대단/김주철목사]
전문가도 놀랄 실력을 갖춘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캐스트라 !!!
연주회를 하려면 기획부터, 준비, 행사진행까지 완벽한 조화가 이뤄져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단원들 모두이 실력과 상황이 맞아야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아주 중요한 파트가 당일 빠진다면 어찌되겟습니까?
그럼데 기적같은 일이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캐스트라 연주회에서 일어났습니다. 전문가도 콘서트 한번 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순회공연까지 하며, 거기다 실력까지 갖춘 것을 보면 기립박수가 아깝지 않은 연주회였습니다
성공의 원인은 당연 엘로힘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밑받침 이였습니다.
출처:인천일보 보도일 : 2013-02-2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학생오케스트라 인천 공연 …"음악여행으로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이날 무대에 오른 60여명의 학생 단원들은 웅장하고 경쾌한 리듬과 애잔한 선율, 맑고 성스러운 목소리와 통통 튀는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 학기를 앞두고 음악여행에 동참한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들은 또래 친구들의 멋진 연주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가희(15)양은 "내 또래 학생들이 이렇게 연주를 잘할 줄 몰랐다"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가슴이 시원하고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친구의 초대로 왔다는 중학생 이홍기(16)군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데 오늘 연주회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에 감동을 받은 것은 학생들 뿐이 아니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의장, 박승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유갑순 인천경찰청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윤덕렬 인천진산고등학교장, 마영필 석남초등학장 등 시, 교육 관계자들은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주회라며 입을 모았다.
제자의 초대로 함께 연주회를 관람했다는 심상렬(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교사)씨는 "하모니가 정말 좋았다. 아이들의 메마른 정서를 적셔줄 단비 같은 그런 연주회인 것 같다"고 호평했다.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연주회를 관람한 죠셉 마리까 카트(초등학교 원어민 교사)씨도 "매우 아름다운 연주회"라며 "연주회 내내 행복했다. 영혼이 맑아지고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한 행사다.
앞서 겨울방학 동안 14번의 순회연주를 마치고 봄방학 기간 수도권 순회를 하고 있다.
매 연주회마다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큰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오전과 오후 두 번 공연을 하고 있다.
연주회는 오는 3월1일 까지 서울시 관악구(25일), 강남구 (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와 강원도 강릉(3월1일)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순회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희망을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031-738-5999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천국-즐거운나의집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가 주듯이..영혼의 생명은 영혼의 어머니께서 만이 주실수 있습니다.
♪ 안증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김주철목사 ♪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하나님 ☆
즐거운 나의 집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어릴 적 추억이 어김없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2학년 때였던가, 친구들이랑 노는 재미에 학교가 끝나면 일부러 가장 먼 길로 돌아서 집에 갔다.
한참 만에야 동네 어귀에 들어서도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친구 집에 들러 숙제를 하고 가는 것이 일상이었다.
내 기억 속의 특별했던 그날도 여느 날과 다를 게 없었다.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하다가 잠들기 전까지는, 잠결에 친구 아빠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친구 빨리 집에 보내야지. 저녁 다 됐는데, 부모님 걱정하시겠다."
정신이 번뜩 들어 창밖을 보니 해가 뉘엿뉘엿 기울고 있었다.
따뜻한 방에서 배를 깔고 숙제를 한 것이 화근이었으리라.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지?'
우리 집 굴뚝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맛있는 가마솥 밥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하고 있을 것이다.
초겨울 쌀쌀한 바람이 살 속 깊속이 스며들었다.
하지만 추위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 하필 가는 길에 무서운 개를 키우는 집이 있어 걱정이었다.
늦지만 않았으면 논길로 빙 돌아서 그 집을 피해가고 싶었지만 빨리 가도 30분이나 걸리는 집까지 가려면 그럴 시간이 없었다.
'에라, 모르겠다'
눈을 질끈 감고 후들거리는 다리로 살금살금 그 집 앞을 지나는데 눈치 빠른 녀석이 짖어대며 나르 쫓아왔다.
"엄마야!"
소리를 지르고 걸음아 나 살려라 뛰어가다가 신발 한 짝이 벗겨져 날아갔다.
뒤도 안 돌아보고 한참을 뛰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괜스레 설움도 복받쳐 올라 소리 내며 엉엉 울었다.
"엄마!"
집 대문을 박차고, 있는 힘껏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늦게 들어온 딸을 야단치실 요량이었으나 눈물 콧물 범벅에, 한 쪽 신발도 없는 내 모양새를 보고는 가만히 안아주셨다.
그리고 나를 따뜻한 아랫목에 앉혀 갓 지은 가마솥 밥을 한가득 퍼주셨다.
내 집만큼 좋은 곳이 있으랴! .........그곳에는 목 놓아 울며 안길 수 있는 따뜻한 품이, 허기진 배를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나에게는 하늘 어머니의 푸근한 온기로 가득한 가장 좋은 집이 있다.
육의 생명이 없인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없듯이, 영혼의 생명을 받지 못하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친히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깨닫고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안증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김주철목사 ♪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하나님 ☆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2)-하나님의 교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입니다(눅 19:10).
우리는 우리 아버지이신 안상홍님을 어떻게 전하고 계십니까~~
구원자, 창조자가 아닌 아버지로 전하는 자녀가 되세요~~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에게는 참으로 고마우신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2)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출처:pa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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