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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것- 새언약 유월절



세상의 모든이들은 죽음앞에 무기력 한 존재입니다. 지나간 인생은 되돌릴 수 없기에 이 한순간이 소중한 것입니다. 죽음에서 자유로울수 있는건 하나님의 은혜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며 그로인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겐 더더욱 이 한순간이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 될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회개하며 겸손하게 사는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친히 세우시고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신 안상홍님 가르침인 유월절을 지키시기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







누구는 잘생겼고 누구는 보통이고 누구는 못 생겼다.

누구는 노블레스 누구는 워킹클래스 누구는 홈리스다.

누구는 유명하고 누구는 평범하고 누구는 무명하다.

사람은 타고난 운명이 천차만별이다.



그런데 단 한 가지 공통된 운명이 있다. ‘죽음’이다. 누구는 태어나자마자 죽고 누구는 열 살에, 누구는 스무 살에, 누구는 늙어서, 누구는 무병장수하여 백 세를 누린다. 사고, 병, 재난, 자살…. 죽는 사연도 가지가지다. 하지만 시간과 방법만 다를 뿐 모든 사람이 겪어야 할, 결단코 피해 가지 못할 일이 바로 이 ‘죽음’이라는 것이다.



고려시대, 당대 최고의 권력가였던 이자연의 비문은 죽음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다.

‘슬프다! 목숨은 하늘에 달린 것, 사람이 어쩔 수 없는 것, 무덤문이 한번 닫히면 속세와는 영원한 이별’ 가장 높은 벼슬을 하고 후비와 재상을 십여 명이나 배출한 최고의 가문을 자랑했던 그다. 하지만 그도 죽음 앞에선 어쩔 수 없었을 터, 이런 대가(大家)도 죽는다니 죽음은 참으로 공평한 것이다.



성경은 죽음에 대한 진리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사람에게 죽음은 정해져 있는 것이며, 죽음의 이유가 죄 때문이란다. 인류는 대체 무슨 죄를 지은 것일까?


바벨론 왕과 두로 왕, 이 두 사람을 위한 슬픈 노래를 들어보자.


-단테의 신곡과는 비교가 안되는 하나님의 선지자의 서사시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리로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금강석과 …

너는 기름부음 받은 덮는 그룹(천사)임이여 …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두 사람은 본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늘에서 영화를 누리던 천사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만한 죄를 범하여 땅으로 쫓겨나고 만 것이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각자 하늘에서 어떤 죄 때문에 지구로 쫓겨 내려온 아픈 사연을 갖고 있다. 다시 말해 이 지구는 범죄한 영혼들의 감옥이다.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영혼들의 교도소다. 범죄자들이 각자 죄의 경중에 따라 대가를 치르고 결국 사형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땅의 삶이 행복과 기쁨보다는 괴로움과 고통이 많은 이유이자, 살인, 강도, 전쟁, 테러 등 범죄가 끊이지 않는 이유도 하늘에서의 죄성(罪性)을 그대로 드러낸 자들 때문이다.

그러면 이 감옥에서 어떻게 해야 다시 영화로운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이 무거운 죗값을 치르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설 수 있을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새로 약속하신 유월절이다. 이 고달픈 감옥에서 죄를 씻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결정적 열쇠는 ‘새 언약 유월절’ 것이다. 이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영원히 살 수 있다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나 경이로운가!










하나님께 범죄한 나의 죄악을 인해 이 땅에 태어나 결국에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모두가 나 자신이 자청한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불효한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보좌 비우시고 이땅에 오셔서 하늘에서 범죄한 
크나큰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그 크신 희생으로 허락하신 구원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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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로 개종-안상홍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믿고 또한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혹 누군가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란 말이 성경에 있는지를 묻습니다.
궁금하시지요?^^ 그럼 하나님의 교회로 와 보세요
여기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세요~~








하나님의 교회로 개종-안상홍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교회입니다.
동방나라 대한민국에서 출발하여 세계 150여 개 국가에 1900개 교회를 설립, 등록 신도 수만 해도 145만명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교회입니다. 게다가 매년 1000명의 해외 신도가 성지순례를 위해 방한하고 있습니다. 성지순례를 하는 해외 성도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성경 기록을 근거로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를 믿습니다."









예전에 월간 조선에서 발행한 월간지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기사화 된 적이 있었지요~
그 때 실렸던 기사 내용 조금 소개할까 합니다.
저도 하나님의 교회 성도이지만 해외 성도들의 믿음에 큰 감명을 받았었거든요^^



먼저 프랑스 형제님이신 질(42)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직업이 호텔 매니져였고 지금은 쉬고 있는중이라고 했다. 그는 일과 전도를 병행할 것인지, 아니면 직업적인 목회자로 나설 것인지 두 가지 길을 놓고 고민 중이었다.
-하나님의 교회를 어떻게 알게 됐습니까.
"3년 전 프랑스 파리에서 버스를 탔는데, 한국 여자 한 분이 성경을 들고 다가와 하나님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호기심에 지속적으로 그분을 만나면서 믿음을 갖게 되었죠. 알 수 없는 힘이 나를 하나님의 교회로 이끈 것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하나님 어머니는 어떤 존재인가요.
"하나님 어머니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 저는 그분 없이는 제 존재의 근원을 이해할 수 없고, 새 생명을 얻을 수 없다고 믿어요. 하나님 어머니는 우리 모두가 찾고 있는 사랑을 지니고 있는 분입니다."




두번째는 워싱턴 D.C 생물학연구소에서 일하시는 존 폴(26) 형제님 이십니다.

"2008년 저는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당시 내 친구 중 한명이 성경이 암시하는 예언에 관해 이야기했는데 아주 흥미로웠죠. 저 또한 성경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구를 따라 하나님의 교회로 갔고, 성경에서 많은 진리를 찾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알기 전에도 성경을 읽었습니까.
"카톨릭 집안에서 자라 습관적으로 읽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고, 의문이 생겼지만 누구도 도와주거나 답해 주지 않았죠. 그래서 성경 읽기를 포기하고 있던 차에 하나님의 교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폴 똘래의 젊은이 중 성경의 진리 찾기에 목말라 하는 이들이 많습니까.
"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들은 겉으로 내색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독교의 형식적인 진리 탐구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있죠."
-하나님의 교회는 당신을 만족시키나요.
"저는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12년 동안 카톨릭 재단의 학교를 다녔습니다. 성장기 내내 성경 공부를 했지만 이렇다 할 감흥이 없었죠.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딱 1시간 공부했는데 지난 12년 동안 공부한 것보다 더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경의 어떤 부분이 당신을 감동시켰습니까.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암시하는 부분입니다. 어머니의 존재를 알고 난 후 저는 영적인 삶의 행복이 얼마나 큰지 깨달았습니다."






이 인터뷰 중에 제가 가장 맘에 드는 말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 딱 1시간 공부했는데 지난 12년 동안 공부한 것보다 더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저 또한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감동받은 사람입니다^^
아직 하나님의 말씀에 갈증을 호소하거나 알고싶으시면 지체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교회로 와 보세요.. 당신도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것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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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5일 월요일

'채움과 다움'… 관현악 매력에'흠뻑' 하나님의교회학생오캐스트라 대단/김주철목사]


전문가도 놀랄 실력을 갖춘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캐스트라  !!!
연주회를 하려면  기획부터,  준비,  행사진행까지 완벽한 조화가 이뤄져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단원들 모두이 실력과 상황이 맞아야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아주 중요한 파트가  당일 빠진다면 어찌되겟습니까?



그럼데 기적같은 일이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캐스트라 연주회에서 일어났습니다. 전문가도  콘서트 한번 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순회공연까지  하며, 거기다  실력까지 갖춘 것을 보면  기립박수가 아깝지 않은 연주회였습니다


성공의 원인은 당연 엘로힘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밑받침 이였습니다.




출처:인천일보          보도일 : 2013-02-2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순회연주회학생오케스트라 인천 공연 …"음악여행으로 좋은 추억 만들었으면"
이날 무대에 오른 60여명의 학생 단원들은 웅장하고 경쾌한 리듬과 애잔한 선율, 맑고 성스러운 목소리와 통통 튀는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 학기를 앞두고 음악여행에 동참한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들은 또래 친구들의 멋진 연주를 보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가희(15)양은 "내 또래 학생들이 이렇게 연주를 잘할 줄 몰랐다"며 "스트레스가 풀리고 가슴이 시원하고 밝아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친구의 초대로 왔다는 중학생 이홍기(16)군도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업 스트레스가 많은데 오늘 연주회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에 감동을 받은 것은 학생들 뿐이 아니었다.

이성만 인천시의회의장, 박승희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유갑순 인천경찰청범죄예방위원회 위원장, 윤덕렬 인천진산고등학교장, 마영필 석남초등학장 등 시, 교육 관계자들은 최근 들어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학교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연주회라며 입을 모았다.

제자의 초대로 함께 연주회를 관람했다는 심상렬(부평디자인과학고등학교 교사)씨는 "하모니가 정말 좋았다. 아이들의 메마른 정서를 적셔줄 단비 같은 그런 연주회인 것 같다"고 호평했다.

아내, 두 아이와 함께 연주회를 관람한 죠셉 마리까 카트(초등학교 원어민 교사)씨도 "매우 아름다운 연주회"라며 "연주회 내내 행복했다. 영혼이 맑아지고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국 순회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부족한 감성을 채워주고 학생다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마련한 행사다.

앞서 겨울방학 동안 14번의 순회연주를 마치고 봄방학 기간 수도권 순회를 하고 있다.

매 연주회마다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큰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오전과 오후 두 번 공연을 하고 있다.

연주회는 오는 3월1일 까지 서울시 관악구(25일), 강남구 (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와 강원도 강릉(3월1일)으로 이어진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순회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아름다운 음악여행을 통해 희망을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031-738-5999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천국-즐거운나의집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가 주듯이..영혼의 생명은 영혼의 어머니께서 만이 주실수 있습니다.
♪ 안증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김주철목사 ♪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하나님 ☆


즐거운 나의 집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어릴 적 추억이 어김없이 떠오른다.
초등학교 2학년 때였던가, 친구들이랑 노는 재미에 학교가 끝나면 일부러 가장 먼 길로 돌아서 집에 갔다.
한참 만에야 동네 어귀에 들어서도 곧장 집으로 가지 않고, 친구 집에 들러 숙제를 하고 가는 것이 일상이었다.
내 기억 속의 특별했던 그날도 여느 날과 다를 게 없었다.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하다가 잠들기 전까지는, 잠결에 친구 아빠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친구 빨리 집에 보내야지. 저녁 다 됐는데, 부모님 걱정하시겠다."
정신이 번뜩 들어 창밖을 보니 해가 뉘엿뉘엿 기울고 있었다.
따뜻한 방에서 배를 깔고 숙제를 한 것이 화근이었으리라.
'언제 시간이 이렇게 됐지?'




맨날 왔던 친구 집인데도 어둑할 때 보니 너무나 낯설었다.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집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우리 집 굴뚝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고 맛있는 가마솥 밥 냄새가 온 집안에 진동하고 있을 것이다.
초겨울 쌀쌀한 바람이 살 속 깊속이 스며들었다.
하지만 추위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 하필 가는 길에 무서운 개를 키우는 집이 있어 걱정이었다.
늦지만 않았으면 논길로 빙 돌아서 그 집을 피해가고 싶었지만 빨리 가도 30분이나 걸리는 집까지 가려면 그럴 시간이 없었다.
'에라, 모르겠다'
눈을 질끈 감고 후들거리는 다리로 살금살금 그 집 앞을 지나는데 눈치 빠른 녀석이 짖어대며 나르 쫓아왔다.
"엄마야!"
소리를 지르고 걸음아 나 살려라 뛰어가다가 신발 한 짝이 벗겨져 날아갔다.
뒤도 안 돌아보고 한참을 뛰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괜스레 설움도 복받쳐 올라 소리 내며 엉엉 울었다.
"엄마!"
집 대문을 박차고, 있는 힘껏 엄마를 불렀다. 엄마는 늦게 들어온 딸을 야단치실 요량이었으나 눈물 콧물 범벅에, 한 쪽 신발도 없는 내 모양새를 보고는 가만히 안아주셨다.
그리고 나를 따뜻한 아랫목에 앉혀 갓 지은 가마솥 밥을 한가득 퍼주셨다.



내 집만큼 좋은 곳이 있으랴! .........그곳에는 목 놓아 울며 안길 수 있는 따뜻한 품이, 허기진 배를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어머니가 계신다.
그리고 나에게는 하늘 어머니의 푸근한 온기로 가득한 가장 좋은 집이 있다.





육의 생명이 없인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없듯이, 영혼의 생명을 받지 못하고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친히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모두 깨닫고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나아갑시다!!♪ 안증회 ♬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김주철목사 ♪ 하나님의 교회 ♬ 어머니하나님 ☆


2013년 2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2)-하나님의 교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입니다(눅 19:10).
우리는 우리 아버지이신 안상홍님을 어떻게 전하고 계십니까~~
구원자, 창조자가 아닌 아버지로 전하는 자녀가 되세요~~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에게는 참으로 고마우신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2)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출처:past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