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7일 수요일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 열정-하나님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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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열정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의 열정어린 사랑을
깨달으셔서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천국으로 고고씽~~^^
열 정
목적을 달성하려는 강렬한 마음의 상태인 '열정'을 나타내는 영어는 'passion'입니다. passion은 고난, 어려움을 뜻하는 라틴어 'pati'에서 유래합니다. 목적을 이루려다 고난과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passion에 담겨 있는 참뜻이라고 합니다. 열정을 의미하는 또 다른 말 'enthusiasm'의 풀이법도 의미심장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성공학자 지그 지글러는 자신의 저서에서 enthusiasm을 "En(안)과 Thus(Theo · 신 神) 그리고 I am sold myself(나 자신을 팔았다)의 줄임말"로 소개하면서 "내 안에 있는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일도 성취해낼 수 있다"고 열정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또 자신의 생각과 아집대로가 아닌, 자기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모든 길을 헤쳐 나갑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치더라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뛰어들 수 있는 복음의 열정, 제대로 발휘해 본 적이 없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열정을 발산해보세요. 놀라운 전도의 부흥을 이루었던 초대교회 역사가 재현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더불어서 어머니하나님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영생의 축복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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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이미 오셨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미 이 땅에 재림하셨다고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을 보면 예수께서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다.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이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성경의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다.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마가복음 11장 13~21절)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실물 비유다.무화과나무를 통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신 것일까?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누가복음 13장 6~7절)
삼 년동안 복음의 실과를 구한 분은 예수님이다. 그리고 열매를 구하신 곳은 이스라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장 24절)
이방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방과의 막힌 담을 허신 이후부터다
(에베소서 2장 11절). 예수님께서는 3년동안 복음의 열매를 구한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셨다. 구약에서부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했다(예레미야24장 1절).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마르게 하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이나 복음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도리어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은
예언대로 AD 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처참한 멸망을 당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할 때, 즉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때가 도래할 것도 예언하셨다. 이는 멸망당한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소생한다는 예언이다. 예언대로 주후 70년 멸망당하여 1900년 동안 이방에 뿔뿔이 흩어졌던 이스라엘이 1948년 다시 나라를 회복하는 역사적 기적이 일어났다.
유사이래 1900년 동안이나 잃었던 나라를 회복한 나라는 이스라엘 외에는 없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힘이 아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다. 1948년 이루어진 이스라엘 독립은 재림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 계시록 3장 20절)
이스라엘 독립은 이루어졌다. 말라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고 가지가 연하여졌다.
지금은 이미 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시대다. 그 구원의 음성을 발하는 시대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야 하는 시대다.
오셨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찾아야 하는 시대다.
재림하신 그리스도의 구원의 음성을 배척한다면
심판주가 오실 때 진노와 형벌을 피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이루시고 구원의 언약을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출처:pasteve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패스티브에서 퍼온 신oo발생배경
패스티브에서 퍼온글
신천지 (1) - 발생 배경
약칭 신천지라고 일컫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1984년 이만희에 의해 창시된 종교단체다. 본거지는 경기도 과천에 있으며, 이곳이 새 하늘과 새 땅, 즉 신천지가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믿는다.
이만희는 1931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27세 때, 한센병(나병) 치료를 목적으로 박태선이 만든 전도관(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에 입교했다. 이만희는 이곳에서 박태선의 교리를 터득한 후 유재열의 장막성전,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회 등을 거친 끝에 신천지를 만들었다. 이 때문인지 신천지는 이들과 유사성이 상당히 짙다.
박태선은 통일교의 문선명과 함께 신비주의 교파인 김백문에게 성경을 배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 사망한 박태선은 1955년 전도관을 설립해 김백문에게 전수받은 독특한 교리와 ‘신유(神癒, 병고침)’ 등의 기사이적으로 신도들을 모았다. 1980년에는 교리를 수정하며 교명을 천부교로 개칭했다. 신도들은 ‘신앙촌’이라고 명명한 거주지에서 집단생활을 하며 양말, 화장품, 식품 등의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태선은 1960~70년대를 전후해 신유를 명목으로 한 안찰기도와 강제로 신앙촌에서 제조한 ‘생수(생명물)’, ‘시온캬라멜’을 먹이다 신도들이 사망하는 사건, 일명 ‘피가름(영체합일)’ 교리에 따른 혼음, 사기, 위증, 상해 등의 혐의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이만희는 1957년 이곳 신앙촌에 들어가 10년 동안 생활하며 자칭 하나님이라 일컫는 박태선을 추종했다. 그러다 1967년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 입교했다. 유재열 역시 전도관 출신으로 1966년 장막성전을 설립하여 1969년 종말을 외치다 불발되기도 했다. 1975년 4월 3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과천 소재 청계산에 신도들을 집단 이주시켜 신도들의 노역으로 교회와 호화주택을 지었으며, 여신도들과의 문란한 행위 등으로 일부 신도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결국 유재열은 같은 해 9월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이만희는 1969년 종말이 불발된 이후, 1972년 교주 구인회에 의해 세워진 천국복음전도회에 들어가 일명 12지파장으로 활동한다. 구인회는 ‘재림 예수’라고 자칭하며 신도들에게 번호가 찍힌 플라스틱 원판을 천국행 티켓이라며 팔거나 불치병을 고쳐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고, 행상을 강요하여 이익금을 착취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1976년 구치소에서 급성간염으로 숨졌다.
이후 이만희는 통일교 강사 출신 목영득에 이어 백만봉을 추종했다. 백만봉은 장막성전에서 유재열을 추종하다 이탈하여 재창조교회를 설립했는데, 1980년 3월 13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주장하며 10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물의를 일으켰던 자다.
백만봉이 주장했던 종말의 날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이만희는 백만봉과 싸움을 벌이고 이탈한 사람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모여 예배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1980년 9월 유재열을 비난하다가 명예훼손죄로 구속되었다.
이듬해인 1981년 2월 출소 후 소수의 추종자들과 모임을 시작했는데, 모세와 엘리야 격인 일명 ‘두 증인’이 신광일과 이만희라고 주장했다. 이후 신종환과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가 번복하여 홍종효와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만희는 홍종효와도 결별한 후, 자신을 모세로 승격화했다. 그러다 다시 사도 요한적 사명자라고 했다가 점차 보혜사 성령으로 신분을 격상시켰다. 1984년에는 추종자들을 7영, 12사도, 24장로로 임명하고 신천지를 시작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만희는 천부교의 박태선을 시작으로 장막성전의 유재열, 천국복음전도회의 구인회, 통일교 출신 목영득, 재창조교회의 백만봉 등으로부터 성경을 배웠다. 신천지의 교리는 바로 이들의 사상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다. ‘피가름(영체합일)’ 교리를 변형한 ‘신인합일체’ 교리뿐 아니라 경기도 과천에 본거지를 둔 점, 교명에 '장막성전'을 유용한 점, 12지파 형태의 조직 등도 맥락을 같이한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비상식적인 수법을 동원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른바 추수꾼 전략, 산 옮기기 전략이 그것인데, 추수꾼 전략은 타 교회(추수밭)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신도들을 꾀어내는 수법이며, 산 옮기기 전략은 역시 타 교회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목사를 유혹하여 교회를 통째로 장악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신도는 약 1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신천지가 일간지 '천지일보'를 운영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지일보가 한 단체를 고소한 바 있는데, 법원에서는 “고소인인 발행인이 신천지 신도라는 점, 신천지 관련 기사가 다른 신문에 비해 상당히 많이 실렸다는 점, 천지일보 기자들의 이름과 신천지 신도들의 이름이 상당 부분 동일하다는 점, MBC PD수첩 동영상과 신천지 탈퇴자들의 경험담 등을 종합해보면 이 단체의 행위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체에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천지일보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 편에 계속)
이만희는 1931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27세 때, 한센병(나병) 치료를 목적으로 박태선이 만든 전도관(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에 입교했다. 이만희는 이곳에서 박태선의 교리를 터득한 후 유재열의 장막성전,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회 등을 거친 끝에 신천지를 만들었다. 이 때문인지 신천지는 이들과 유사성이 상당히 짙다.

박태선은 통일교의 문선명과 함께 신비주의 교파인 김백문에게 성경을 배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 사망한 박태선은 1955년 전도관을 설립해 김백문에게 전수받은 독특한 교리와 ‘신유(神癒, 병고침)’ 등의 기사이적으로 신도들을 모았다. 1980년에는 교리를 수정하며 교명을 천부교로 개칭했다. 신도들은 ‘신앙촌’이라고 명명한 거주지에서 집단생활을 하며 양말, 화장품, 식품 등의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태선은 1960~70년대를 전후해 신유를 명목으로 한 안찰기도와 강제로 신앙촌에서 제조한 ‘생수(생명물)’, ‘시온캬라멜’을 먹이다 신도들이 사망하는 사건, 일명 ‘피가름(영체합일)’ 교리에 따른 혼음, 사기, 위증, 상해 등의 혐의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이만희는 1957년 이곳 신앙촌에 들어가 10년 동안 생활하며 자칭 하나님이라 일컫는 박태선을 추종했다. 그러다 1967년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 입교했다. 유재열 역시 전도관 출신으로 1966년 장막성전을 설립하여 1969년 종말을 외치다 불발되기도 했다. 1975년 4월 3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과천 소재 청계산에 신도들을 집단 이주시켜 신도들의 노역으로 교회와 호화주택을 지었으며, 여신도들과의 문란한 행위 등으로 일부 신도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결국 유재열은 같은 해 9월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이만희는 1969년 종말이 불발된 이후, 1972년 교주 구인회에 의해 세워진 천국복음전도회에 들어가 일명 12지파장으로 활동한다. 구인회는 ‘재림 예수’라고 자칭하며 신도들에게 번호가 찍힌 플라스틱 원판을 천국행 티켓이라며 팔거나 불치병을 고쳐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고, 행상을 강요하여 이익금을 착취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1976년 구치소에서 급성간염으로 숨졌다.
이후 이만희는 통일교 강사 출신 목영득에 이어 백만봉을 추종했다. 백만봉은 장막성전에서 유재열을 추종하다 이탈하여 재창조교회를 설립했는데, 1980년 3월 13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주장하며 10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물의를 일으켰던 자다.
백만봉이 주장했던 종말의 날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이만희는 백만봉과 싸움을 벌이고 이탈한 사람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모여 예배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1980년 9월 유재열을 비난하다가 명예훼손죄로 구속되었다.
이듬해인 1981년 2월 출소 후 소수의 추종자들과 모임을 시작했는데, 모세와 엘리야 격인 일명 ‘두 증인’이 신광일과 이만희라고 주장했다. 이후 신종환과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가 번복하여 홍종효와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만희는 홍종효와도 결별한 후, 자신을 모세로 승격화했다. 그러다 다시 사도 요한적 사명자라고 했다가 점차 보혜사 성령으로 신분을 격상시켰다. 1984년에는 추종자들을 7영, 12사도, 24장로로 임명하고 신천지를 시작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만희는 천부교의 박태선을 시작으로 장막성전의 유재열, 천국복음전도회의 구인회, 통일교 출신 목영득, 재창조교회의 백만봉 등으로부터 성경을 배웠다. 신천지의 교리는 바로 이들의 사상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다. ‘피가름(영체합일)’ 교리를 변형한 ‘신인합일체’ 교리뿐 아니라 경기도 과천에 본거지를 둔 점, 교명에 '장막성전'을 유용한 점, 12지파 형태의 조직 등도 맥락을 같이한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비상식적인 수법을 동원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른바 추수꾼 전략, 산 옮기기 전략이 그것인데, 추수꾼 전략은 타 교회(추수밭)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신도들을 꾀어내는 수법이며, 산 옮기기 전략은 역시 타 교회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목사를 유혹하여 교회를 통째로 장악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신도는 약 1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신천지가 일간지 '천지일보'를 운영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지일보가 한 단체를 고소한 바 있는데, 법원에서는 “고소인인 발행인이 신천지 신도라는 점, 신천지 관련 기사가 다른 신문에 비해 상당히 많이 실렸다는 점, 천지일보 기자들의 이름과 신천지 신도들의 이름이 상당 부분 동일하다는 점, MBC PD수첩 동영상과 신천지 탈퇴자들의 경험담 등을 종합해보면 이 단체의 행위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체에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천지일보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 편에 계속)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신 분 증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신 분 증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나를 확인시켜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주민증록증, ID CARD와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분증에는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진과 이름, 주소 등 정보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본인의 신분증이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듯 ‘그리스도의 신분증’은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성경. 이것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이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해 증명해 보이셨고(눅 24:27) 성경을 직접 보고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같이 두 번째도 사람으로 오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이 문제 역시 그리스도의 신분증을 보면 해결될 일이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사 25:6, 마 26:17).
AD 325년에 폐지되어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이야말로 당신이 찾아야 할 구원자다.
출처:pasteve
우리가 만나야 할 구원자에게는 그만의 징표가 있다. 그래야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 징표를 성경에 증거하셨고 이시대 하나님께서는 증거대로 이 땅에 임하셨다. 성경66권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성경의 비밀은 바로 그리스도라고 하셨다. 성경을 봐야만 비밀이신 그리스도의 징표를 알고 영접할 수 있는 것이다....모든 성경의 증거로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를 살리시려 천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것이다. 그 은혜가 얼마나 큰가~~~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를 살리시려 천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것이다. 그 은혜가 얼마나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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