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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하나님보다 미국 대통령?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킵니다.
많은 교회에서 지켜지는 추수감사절이 하나님의 계명이 아님을 
안상홍님께서 가르침주셨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추수감사절은 ‘워싱턴 대통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미국의 관습입니다.
전혀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
럼에도 많은 교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지키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를 전합니다.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보다 미국 대통령?





이상한 일이다.

교회가 예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미국의 풍습을 철저히 지키고 있으니 말이다.
혹, 당신도 이 풍습을 지키고 있을지도 모른다. 바로 추수감사절이다.


그날에 대해 세계백과대사전은 이렇게 명시한다.
“미국에서는 1789년 11월 26일을 추수감사절로 워싱턴 대통령이 선포하였다.
그 유래는 1620년 영국의 <메이플라워호>가 청교도들을 싣고 미국에 건너간 해,
즉 신대륙에서 처음으로 추수한 곡식에 칠면조를 잡아 놓고 하느님에게 감사기도를
드린 후부터 이 관습이 전 기독교국에 전파되었다.”

오늘날 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추수감사절은
‘워싱턴 대통령’의 명령으로
시작된 미국의 관습이다.
다시 말해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절기라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성경에도 없는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행위에 대한 합리적인 명분이 필요했다.


바로 추수감사절에 ‘신앙적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초막절을 지키라.
그날에 대해 위키백과 사전은 이렇게 명시한다.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이며 일년 중 마지막 절기로
유대력으로 에다님월(7월) 15일에서 22일까지이다.
성력 7월 10일에 시내산에서 내려 온 모세에 의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막 지을 재료를 풍성히 모으게 되었다(레 23장 34-36절).”


초막절이야말로 당신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다.

궁금하다. 사람의 계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행위는 아름다운 것이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은 아름다운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계명은 무시하고 사람의 계명은 철저히 지키니 하는 말이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 15: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눅 6:46)

예수님의 한숨이 들리는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면 된다(레위기 23장).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지키려고 준비한다면 그 행위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라보실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라. 당신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출처:pasteve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 열정-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열정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의 열정어린 사랑을
깨달으셔서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모두모두 천국으로 고고씽~~^^



열 정



























적을 달성하려는 강렬한 마음의 상태인 '열정'을 나타내는 영어는 'passion'입니다. passion은 고난, 어려움을 뜻하는 라틴어 'pati'에서 유래합니다. 목적을 이루려다 고난과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뒤로 물러서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passion에 담겨 있는 참뜻이라고 합니다.




열정을 의미하는 또 다른 말 'enthusiasm'의 풀이법도 의미심장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성공학자 지그 지글러는 자신의
저서에서 enthusiasm을 "En(안)과 Thus(Theo · 신 神) 그리고 I am sold myself(나 자신을 팔았다)의 줄임말"로 소개하면서 "내 안에 있는 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그래서 어떤 일도 성취해낼 수 있다"고 열정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복음의 열정이 있는 사람도 고난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기운이 꺾이기보다 맹렬하고 강력하게 대처합니다.
또 자신의 생각과 아집대로가 아닌, 자기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모든 길을 헤쳐 나갑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치더라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뛰어들 수 있는 복음의 열정, 제대로 발휘해 본 적이 없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열정을 발산해보세요. 놀라운 전도의 부흥을 이루었던 초대교회 역사가 재현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친히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합니다.
더불어서 어머니하나님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에서 영생의 축복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재림 예수님
이미 오셨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미 이 땅에 재림하셨다고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을 보면 예수께서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다.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이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성경의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다.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마가복음 11장 13~21절)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실물 비유다.무화과나무를 통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신 것일까?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누가복음 13장 6~7절)  
삼 년동안 복음의 실과를 구한 분은 예수님이다. 그리고 열매를 구하신 곳은 이스라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장 24절)  
이방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방과의 막힌 담을 허신 이후부터다
(에베소서 2장 11절). 예수님께서는 3년동안 복음의 열매를 구한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셨다. 구약에서부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했다(예레미야24장 1절).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마르게 하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이나 복음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도리어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은
예언대로 AD 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처참한 멸망을 당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할 때, 즉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때가 도래할 것도 예언하셨다. 이는 멸망당한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소생한다는 예언이다. 예언대로 주후 70년 멸망당하여 1900년 동안 이방에 뿔뿔이 흩어졌던 이스라엘이 1948년  다시 나라를 회복하는 역사적 기적이 일어났다.

  
유사이래 1900년 동안이나 잃었던 나라를 회복한 나라는 이스라엘 외에는 없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힘이 아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다. 1948년 이루어진 이스라엘 독립은 재림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 계시록 3장 20절)
 
 
이스라엘 독립은 이루어졌다. 말라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고 가지가 연하여졌다.
지금은 이미 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시대다. 그 구원의 음성을 발하는 시대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야 하는 시대다. 
오셨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찾아야 하는 시대다.
재림하신 그리스도의 구원의 음성을 배척한다면
심판주가 오실 때 진노와 형벌을 피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이루시고 구원의 언약을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출처:pasteve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합니다.
지금은 이미 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시대입니다.
그 구원의 음성을 발하는 시대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오셨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찾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이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재림 예수님이미 오셨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미 이 땅에 재림하셨다고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을 보면 예수께서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다.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이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성경의 해답은 성경에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제자들에게 알려 주셨다.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마가복음 11장 13~21절)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실물 비유다.무화과나무를 통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신 것일까?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누가복음 13장 6~7절)
삼 년동안 복음의 실과를 구한 분은 예수님이다. 그리고 열매를 구하신 곳은 이스라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태복음 15장 24절)
이방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방과의 막힌 담을 허신 이후부터다
(에베소서 2장 11절). 예수님께서는 3년동안 복음의 열매를 구한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셨다. 구약에서부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했다(예레미야24장 1절).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마르게 하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이나 복음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도리어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은
예언대로 AD 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처참한 멸망을 당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할 때, 즉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때가 도래할 것도 예언하셨다. 이는 멸망당한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소생한다는 예언이다. 예언대로 주후 70년 멸망당하여 1900년 동안 이방에 뿔뿔이 흩어졌던 이스라엘이 1948년 다시 나라를 회복하는 역사적 기적이 일어났다.


유사이래 1900년 동안이나 잃었던 나라를 회복한 나라는 이스라엘 외에는 없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힘이 아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이다. 1948년 이루어진 이스라엘 독립은 재림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 계시록 3장 20절)

이스라엘 독립은 이루어졌다. 말라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고 가지가 연하여졌다.
지금은 이미 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시대다. 그 구원의 음성을 발하는 시대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야 하는 시대다.
오셨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찾아야 하는 시대다.
재림하신 그리스도의 구원의 음성을 배척한다면
심판주가 오실 때 진노와 형벌을 피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무화과나무의 예언을 이루시고 구원의 언약을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다

출처:pasteve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패스티브에서 퍼온 신oo발생배경


패스티브에서 퍼온글


신천지 (1) - 발생 배경



약칭 신천지라고 일컫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은 1984년 이만희에 의해 창시된 종교단체다. 본거지는 경기도 과천에 있으며, 이곳이 새 하늘과 새 땅, 즉 신천지가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믿는다.

이만희는 1931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27세 때, 한센병(나병) 치료를 목적으로 박태선이 만든 전도관(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에 입교했다. 이만희는 이곳에서 박태선의 교리를 터득한 후 유재열의 장막성전,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회 등을 거친 끝에 신천지를 만들었다. 이 때문인지 신천지는 이들과 유사성이 상당히 짙다.


박태선은 통일교의 문선명과 함께 신비주의 교파인 김백문에게 성경을 배웠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0년 사망한 박태선은 1955년 전도관을 설립해 김백문에게 전수받은 독특한 교리와 ‘신유(神癒, 병고침)’ 등의 기사이적으로 신도들을 모았다. 1980년에는 교리를 수정하며 교명을 천부교로 개칭했다. 신도들은 ‘신앙촌’이라고 명명한 거주지에서 집단생활을 하며 양말, 화장품, 식품 등의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태선은 1960~70년대를 전후해 신유를 명목으로 한 안찰기도와 강제로 신앙촌에서 제조한 ‘생수(생명물)’, ‘시온캬라멜’을 먹이다 신도들이 사망하는 사건, 일명 ‘피가름(영체합일)’ 교리에 따른 혼음, 사기, 위증, 상해 등의 혐의로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이만희는 1957년 이곳 신앙촌에 들어가 10년 동안 생활하며 자칭 하나님이라 일컫는 박태선을 추종했다. 그러다 1967년 경기도 과천의 ‘장막성전’에 입교했다. 유재열 역시 전도관 출신으로 1966년 장막성전을 설립하여 1969년 종말을 외치다 불발되기도 했다. 1975년 4월 3일자 동아일보에 따르면 과천 소재 청계산에 신도들을 집단 이주시켜 신도들의 노역으로 교회와 호화주택을 지었으며, 여신도들과의 문란한 행위 등으로 일부 신도들에 의해 경찰에 고발되기도 했다. 결국 유재열은 같은 해 9월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이만희는 1969년 종말이 불발된 이후, 1972년 교주 구인회에 의해 세워진 천국복음전도회에 들어가 일명 12지파장으로 활동한다. 구인회는 ‘재림 예수’라고 자칭하며 신도들에게 번호가 찍힌 플라스틱 원판을 천국행 티켓이라며 팔거나 불치병을 고쳐준다는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고, 행상을 강요하여 이익금을 착취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1976년 구치소에서 급성간염으로 숨졌다.

이후 이만희는 통일교 강사 출신 목영득에 이어 백만봉을 추종했다. 백만봉은 장막성전에서 유재열을 추종하다 이탈하여 재창조교회를 설립했는데, 1980년 3월 13일을 종말의 날이라고 주장하며 10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물의를 일으켰던 자다.

백만봉이 주장했던 종말의 날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자, 이만희는 백만봉과 싸움을 벌이고 이탈한 사람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모여 예배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1980년 9월 유재열을 비난하다가 명예훼손죄로 구속되었다.

이듬해인 1981년 2월 출소 후 소수의 추종자들과 모임을 시작했는데, 모세와 엘리야 격인 일명 ‘두 증인’이 신광일과 이만희라고 주장했다. 이후 신종환과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가 번복하여 홍종효와 이만희를 두 증인이라고 주장했다.

이만희는 홍종효와도 결별한 후, 자신을 모세로 승격화했다. 그러다 다시 사도 요한적 사명자라고 했다가 점차 보혜사 성령으로 신분을 격상시켰다. 1984년에는 추종자들을 7영, 12사도, 24장로로 임명하고 신천지를 시작했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만희는 천부교의 박태선을 시작으로 장막성전의 유재열, 천국복음전도회의 구인회, 통일교 출신 목영득, 재창조교회의 백만봉 등으로부터 성경을 배웠다. 신천지의 교리는 바로 이들의 사상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다. ‘피가름(영체합일)’ 교리를 변형한 ‘신인합일체’ 교리뿐 아니라 경기도 과천에 본거지를 둔 점, 교명에 '장막성전'을 유용한 점, 12지파 형태의 조직 등도 맥락을 같이한다.

현재 신천지 신도들은 비상식적인 수법을 동원해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이른바 추수꾼 전략, 산 옮기기 전략이 그것인데, 추수꾼 전략은 타 교회(추수밭)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신도들을 꾀어내는 수법이며, 산 옮기기 전략은 역시 타 교회에 위장으로 등록한 뒤 목사를 유혹하여 교회를 통째로 장악하는 수법을 일컫는다. 신도는 약 1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신천지가 일간지 '천지일보'를 운영한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천지일보가 한 단체를 고소한 바 있는데, 법원에서는 “고소인인 발행인이 신천지 신도라는 점, 신천지 관련 기사가 다른 신문에 비해 상당히 많이 실렸다는 점, 천지일보 기자들의 이름과 신천지 신도들의 이름이 상당 부분 동일하다는 점, MBC PD수첩 동영상과 신천지 탈퇴자들의 경험담 등을 종합해보면 이 단체의 행위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단체에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천지일보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음 편에 계속)

2013년 2월 13일 수요일

신 분 증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신 분 증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나를 확인시켜줘야 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주민증록증, ID CARD와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는 것이다. 관공서에서 서류를 발급받을 때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신분증에는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진과 이름, 주소 등 정보들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본인의 신분증이 본인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듯 ‘그리스도의 신분증’은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 5:39)


성경. 이것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신분증이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자신에 대해 증명해 보이셨고(눅 24:27) 성경을 직접 보고 확인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할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것같이 두 번째도 사람으로 오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이 문제 역시 그리스도의 신분증을 보면 해결될 일이다. 성경은 ‘새 언약 유월절’로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다(사 25:6, 마 26:17).


AD 325년에 폐지되어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그분이야말로 당신이 찾아야 할 구원자다.

출처:pasteve




우리가 만나야 할 구원자에게는 그만의 징표가 있다. 그래야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 징표를 성경에 증거하셨고 이시대 하나님께서는 증거대로 이 땅에 임하셨다. 성경66권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성경의 비밀은 바로 그리스도라고 하셨다. 성경을 봐야만 비밀이신 그리스도의 징표를 알고 영접할 수 있는 것이다....모든 성경의 증거로 이 땅에 두번째 임하신 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를 살리시려 천사를 대신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것이다. 그 은혜가 얼마나 큰가~~~








2013년 2월 11일 월요일

전지전능을 못 믿는 사람들-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전지전능을 못 믿는 사람들-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너무나 특별한 교회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실 목적으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늘에만 
계셔야지 결코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마귀의 사상을 아직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사람이 바꿀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셔야 하고 그 예언대로 이땅에 오셨습니다.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성경을 통해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전지전능을 못 믿는 사람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로마제국의 통치하에서 자유를 빼앗기고
종교지도자들마저 타락하여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그래도
어두움을 밝혀주는 등불처럼 선지자들의 예언을 끝까지 믿고 메시야를 갈망했던 사람들은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모세의 글과 이사야와 같은 선지자들의 글을 읽고 들으면서 큰 위로를 받았다.
그러면서 성경에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시고 다윗왕의 이름으로 오실 것이며 처녀의 몸에서 잉태될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을 수도 없이 듣고 마음에 새기고
학수고대 다윗왕국이 건설될 영광의 그날이 속히 도래되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니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사 9:6~7)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이름을 임마뉴엘이라 하리라 (사 7:14)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장차 다윗왕의 이름으로 오실 한 아기는 바로 처녀 마리아의 몸을통해 탄생하신 구원자 예수님으로서 30세에 요단강에서 침례받으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을전파하기 시작하여 마침내 복음나라인 시온을 건설하시고 야곱의 집에 영원토록 왕노릇하실 예언이성취되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눅 1:31~33)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시다시피 당시의 유대교 종교지도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고방식과 메시야를 대하는 태도는 상식 이하의 수준이었다.
하나님을 나름대로 잘 믿어왔다고 자부했던 메시야민족이 예언대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는커녕 십자가에 못박아 처형하면서도 오히려 그토록 뻔뻔하고 당당했던 것은 무슨 까닭이며 어쩌다가 그 지경까지 가버렸을까? 너무나 끔찍하고 처참했던 유대인들의 실패한 역사가 단 한번 지나간 역사로 끝나버리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는다면 이보다 더 다행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와 같은 파멸의 역사는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도똑같이 재현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문제가 또 다시 큰 시험과 올무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참으로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그냥 성경대로 믿고 초림이든 재림이든 신부든 예언대로 받아들이고영접하면 만사가 형통할 텐데 어쩌자고 그렇게도 청개구리체질을 가지고 있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

기독교의 지도층과 기독교단체의 반응 역시 재림에 대해서는 시큰둥할 정도가 아니라 도리어 자칭이단감별사까지 동원하여 이단 사이비 운운하는 꼴을 보면 한심하고 실망스럽기도 하여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그렇게도 큰난리치고 기도하면서 외쳐대던 사람들이 인류를 구원하실 목적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늘에만 계셔야지 결코 육체로 오실 수 없다는 마귀의 사상을 아직도 강하게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 현실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말이라도 하지 말고 거부하고 배척한다면 모르겠거니와
입술로는 존경한다면서 생각은 딴판이니 가증스럽고 가소로울 뿐이다.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위협하면서 돌을 들고 치려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은 오늘날의 기독교인들과 비교해 봤을 때 마치 원본과 복사판을 보는 것과 흡사하고 혹시 그 당시의 악령들이 여기까지 원정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정말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면 초림 때뿐만 아니라 재림 때도 얼마든지 다시 육체로 오실 수 있는 일이 아닌가? 하찮은 벌레 같은 인생이나 자칭 유명한 목사가 속임수나 신통력을 발휘하여 사람들 앞에서 잠시 동안 하나님인 것처럼 행세할 수는 있어도 인간은 인간일 뿐 결코 인간이 하나님이 될 수는 없다. 

과연 예수님은 아직도 보통 인간일 뿐인가 ? 재림은?신부는?

그러나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천지에 충만하셔서 육체로든 영으로든 어떤 존재로든 누구의 허락이나 인가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기에 육체로 오시든 영으로 계시든 어떤모습이든 다 믿어야 하는 것 아닌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부할 수도 있고 또다시 십자가형이나 화형까지도 시킬 용기가 있단 말인가? 그 죄를 자손들에게도 돌려달라고 아우성치던 악령들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은 언제나 변함없이 북두칠성처럼 늘 한곳에만 계셔야 하고 하늘에 계시다가 잠시 이 땅에라도 오시면 큰일이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어떤 모습으로 오시든 어느 나라에 오시든 몇 번을 오시든 남성의 모습뿐만 아니라 여성의 모습으로 오시든 그것을 굳이 벌레 같은 인생들에게 물어보고 허락받아서 이 땅에 오셔야 할 만큼 아직도 가택연금 당하듯 불쌍하고도 무능한 하나님을 믿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출처 pasteve